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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언론보도

새로운 시대, 문화 강원도의 도약

판문점 회담.남북 두 정상은 오래된 가족이 만나듯 반가워하며 손을 잡고 시선을 맞추었다.한걸음 건너면 북이었고,또 한걸음 넘으면 남이었다.평양냉면을 공수해온 김정은 위원장의 “멀다고 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말은 그간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거리감이 얼마나 과장되어 있었는지를 나타냈다. 

이제 대한민국과 강원도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역사란 인식의 지평이 넓어지는 사건의 배열이다.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우리는 역사의 다음 장에 첫 문장을 써놓은 셈이다.이제 우리가 할 일은 자명하다.지난 역사의 오점을 바로잡고,아픔을 보듬고,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신중해야 한다.또한 시대의 흐름을 맞춘 더 행복한 상상을 해야 한다.

[포토뉴스]동네콘서트 소동


문화강대국이 마련한 `찾아가는 동네콘서트 소동(小動)'이 29일 춘천 몸짓극장에서 `봄·꽃·기지개'를 주제로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도 전역 확장돼야”


◇2018 장애인 예술교육 사례 공유회 `우리가 만드는 리듬팡팡'이 17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세희기자

장애인 예술교육 사례 공유회


▲ 문화강대국(대표 최정오)이 주관한 장애인 예술교육 사례공유회가 17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열렸다.
장애인 예술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마련됐다.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17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장애인 예술교육 사례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유회에서는 2013년부터 지역 내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가 만드는 리듬팡팡’을 기획·진행해온 문화강대국(대표 최정오)이 교육 과정과 변화 사례,성과 등을 발표하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춘천 밀알재활원 장애인들이 창작안무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적장애인 스트레스 푸는 ‘리듬팡팡’


문화강대국은 2013년부터 지적장애인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우리가 만드는 리듬팡팡’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리듬팡팡 프로그램 진행 모습. 문화강대국 제공

사단법인 문화강대국 장애인 예술교육 소개
난타·춤·연극가르쳐…기억력·의사표현력 향상